이미지 제공: Patrick Schneider

한국 목회자 성서연구 프로그램 

​내 양을 먹이라

2023년 연구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지원마감일: 2023년 2월 15일

프로그램 지원 안내

  • 모집인원: 40명

  • 지원자격: B.A. 및 그 이상의 학위 소지 한국 목회자 (목사, 전도사, 선교사 등)

  • 개강: 2023년 2월 28일

- 개강예배와 첫 수업은 한국에서 진행

  • 지원마감일: 2023.02.15 

- 합격자 통보는 개별 통지해 드립니다.

등록신청방법

제출서류

  • 온라인 등록신청서

  • 개인정보 활용동의서 (본교 소정양식)  

  • 서약서 (본교 소정양식)

  • 졸업증명서 (학부 및 최종학위)

  • 재직증명서 (소속교단 또는 소속기관)

​온라인 지원 양식

수업료 안내

  • 비학점 과정: 한 과정당 30만원 

  • 석사 레벨 과정 (3학점):  한 과정당 70만원

(상황에 따라 한화 수업료를 미국달러로 지불 하실 수도 있습니다.) 
 

  • 이스라엘 현장학습실비: 업데이트 예정 (항공권 포함, 현장학습강의 포함, 시기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음)

현장학습실비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약 45일 전까지 납부함.

​문의사항

​본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다음으로 연락 주세요.

내 양을 먹이라 (레에 쪼니 רעה צאני)

한국 목회자 연구 프로그램

이집트를 나의 백성으로, 앗수르를 나의 손으로 지은 자로, 이스라엘을 나의 기업으로 부르셨던 하나님은 모든 민족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일찍이 선지자 이사야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유대민족의 특별함에 대해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고 강조합니다.

이스라엘 땅과 유대민족이 특별한 것은 그 곳에서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복음도 그 땅에서 그들 가운데서 시작되었습니다.

ICB는 말씀의 현장으로, 올바른 말씀 이해의 장으로, 설교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한국 목회자들을 레에쪼니 (내 양을 먹이라) 프로그램에 초청합니다.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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רעה צאני

프로그램 구성

내 양을 먹이라 프로그램은 두 학기의 비대면 수업과 한 차례의 이스라엘 현장학습으로 이루어지는 9학점의 1년 과정입니다.

바쁘고 복잡한 목회현장에서 많이 소진되어 있는 한국목회자들을 고려하여 준비된 이 프로그램은 타이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좋은 쉼과 풍성한 회복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봄학기

(Spring Semester)